타날리시스를 처음 쓰면 대부분 검색부터 시작해요. 그런데 검색만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죠. AI가 문헌마다 관련 근거를 짚어주는데, 화면에 뜬 내용 중 어떤 게 더 적합한지 고민하고 클릭하는 시간이 의외로 쌓여요. 분류도 마찬가지예요. AI가 기준에 맞춰 초안을 잡아주지만, 수백 건을 검토하며 최종 판단을 내리는 건 여전히 내 몫이고요.
타날리시스에는 그 간격을 채우는 두 가지 기능이 있어요. 발명 내용만 넣으면 선행조사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완성해주는 AI 선행조사, 기준만 입력하면 수천 건도 10분 안에 분류해주는 AI 분류예요.
실제로 써본 특허법인과 기업 IP팀이 달라진 건 검색 방식이 아니라 이 두 기능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예요. "처음엔 검색만 쓰다가, 선행조사 기능 써보고 나서 완전히 달라졌어요." 아직 한 번도 안 써보셨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발명 내용만 넣으면 선행조사 보고서가 완성됩니다 — AI 선행조사
출원 전 아이디어를 검토할 때, 선행기술 조사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씁니다.
검색식 짜고, 문헌 하나씩 열어보고, 구성별로 따로 정리해서 보고서 만들기까지 반나절. 매번 처음부터 반복되는 이 과정, 평균 4시간이 15분으로 줄었습니다.
발명 내용만 붙여넣으면 됩니다. 핵심 구성을 자동으로 뽑고, 문헌마다 개시여부(O/△/X)를 판단하고, 원문 근거까지 정리해서 워드 보고서로 냅니다. 검수 빼고는 손댈 게 없어요.

차이는 매핑 방식에 있어요. 문헌·구성·원문 문장이 자동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보고서를 열면 어떤 문헌의 어떤 문장이 내 발명의 어떤 구성을 개시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원문도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결과를 받아 다시 읽고 판단하는 과정이 사라지는 이유예요. 검색식을 몰라도 괜찮아요. IP 실무자는 물론, 자체 선행조사가 필요한 연구팀에서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수천 건 특허도 우리 기준으로 10분 안에 — AI 분류
수백~수천 건을 우리 기준으로 정리해야 할 때, 경쟁사 기술 흐름을 파악하고 싶을 때, 경영진·타부서 요청은 쌓이는데 매번 대리인에게 맡기기 부담스러울 때 씁니다.
문헌 하나씩 직접 읽으며 분류하다 보면 기준이 조금씩 흔들려요. 기준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고요. AI 분류는 기준을 입력하면 수천 건도 그 기준대로 일관되게 처리합니다.
1. 경쟁사명, 저장해둔 폴더, 또는 문헌번호 입력

2. 분류 기준 선택 — AI정의(자동 분류) 또는 사용자정의(직접 입력) 중 택1
처음이라면 AI정의로 먼저 돌려보고, 결과를 보며 세부 조정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3. 버전명 부여 → 버전별 이력 관리 + 팀원 공유
결과 화면에는 우리 기준으로 나뉜 특허 분류표가 펼쳐지고, 기술 구간별 출원 건수 추이와 경쟁사별 집중 영역이 한눈에 보입니다. 분류 기준과 결과가 함께 저장되니까 버전별로 비교하거나 팀원과 공유하는 것도 바로 됩니다. 이 화면 자체가 경영진·타부서에 넘길 보고 자료가 돼요. 기준이 바뀌어도 따로 학습할 필요없이 즉시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