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조사에 오늘도 3시간 쓰셨나요?

선행조사 비용, AI로 절감하고 중요한 작업에 집중

발명 설명문만 있으면 됩니다. 검색식도, DB 조작 능력도 필요 없습니다.

특허 선행조사는 오랫동안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하는 작업"으로 여겨졌습니다.

 

관련 특허를 검색하고, 문헌 하나하나를 열어 읽고, 발명의 구성 요소와 비교해 개시 여부를 판단하고, 그 근거를 표로 정리하고, 종합 의견을 작성하는 과정. 이 전체가 빠르게 해도 3시간, 깊이 파고들면 하루를 넘기는 작업입니다.

 

타날리시스 AI 선행조사는 발명 설명문만 입력하면 관련 선행문헌을 자동으로 탐색하고, 구성 요소별 개시 여부를 분석해 보고서 초안까지 만들어줍니다.

 

담당자는 AI가 만든 초안을 검수하고 최종 판단만 내리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품질의 보고서를 15분 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하더라도 아래 세 단계를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Step 1. 발명 내용을 붙여 넣고, AI가 추출한 구성을 확인하세요 ⏱ 1분

화면 상단의 입력창에 발명의 명칭과 발명 내용을 입력합니다. 특허 명세서 형식으로 가다듬지 않아도 됩니다.

 

발명자가 작성한 발명 신고서, 기술 설명 문서, 또는 R&D 보고서의 해당 구간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됩니다.



 

입력이 완료되고 검색을 시작하면, AI는 1분 이내에 발명 내용에서 핵심 구성 요소를 자동으로 추출해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외부 마이크로폰을 이용해 주변 소음 레벨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장치", "측정된 소음 레벨과 당일 누적 청력 노출량을 기반으로 허용 볼륨 상한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제어기"처럼, 발명의 독립적인 기술 단위마다 하나의 구성으로 분리됩니다.



이 구성 목록이 이후 검색과 분석의 기준이 됩니다. 추출된 내용이 발명의 핵심을 잘 반영하고 있는지 한 번 확인하세요. 

 

구성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고, 설명이 부족하다면 직접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 단계를 꼼꼼히 할수록 이후 검색 결과의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구성 목록을 확정했다면 검색 조건을 설정합니다. 기본값은 KR·US·JP·EP·PCT 전체 대상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국가·문헌 종류(공개/등록)·시기·출원인·IPC 분류 등을 추가해 검색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조사 목적에 따라 특정 국가 선행문헌만 확인하면 되는 경우, 또는 최근 5년 이내 문헌만 검토해야 하는 경우에는 이 조건을 활용하면 됩니다. 조건 설정이 끝나면 검색을 시작합니다.

 

타날리시스 AI는 1억 건 이상의 특허 전문(Title·Abstract·Description·Claim)을 대상으로, Office Action과 PTAB decision들을 전문가가 정제한 데이터로 학습한 4단계 AI 시스템을 거쳐 발명의 모든 구성 요소를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는 선행문헌 후보를 추출합니다. 키워드 일치가 아니라 기술 개념 단위로 매칭하기 때문에, 표현이 달라도 동일한 기술 사상을 담은 문헌이 상위에 올라옵니다.

 

Step 2. 각 문헌의 O/△/X 판단과 근거를 검수하세요 ⏱ 10분

검색이 완료되면 선행문헌 목록과 함께 빈 표가 나타납니다. 문헌을 선택하면 각 문헌이 발명의 구성 요소를 어느 수준으로 개시하고 있는지 표가 채워지며, 선택 전에도 문헌 상세 페이지에서 O/△/X 판단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시 여부는 네 단계로 표시됩니다.

  • ◎ 명시적 개시 — 해당 구성이 특허 청구항 또는 상세한 설명에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음

  • O 묵시적 개시 — 직접적인 기재는 없지만 문헌의 내용상 해당 구성이 포함되어 있음을 추론할 수 있음

  • △ 부분 개시 — 구성의 일부 요소만 개시되어 있음

  • X 미개시 — 해당 구성에 관한 내용이 문헌에 없음



각 판단 옆에는 AI가 근거로 사용한 원문 문장이 인용 형태로 함께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구성 1 — △ 부분 개시 / 깊이 카메라 및 전용 캡처 장치를 필수 사용.  비디오 영상 단독 입력이 아닌 센서 의존적 구성 / a capture device configured to capture depth information of a user within a capture area"처럼, AI가 어떤 문장을 보고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담당자가 해야 할 일은 AI의 판단이 적절한지 검토하고, 다른 의견이 있는 부분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수정이 필요한 구성이 있다면 해당 항목을 선택하고 채팅창에 의견을 입력하면 AI가 즉시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이 구성은 △가 아닌 X로 봐야 할 것 같은데, 재검토해줘"라고 입력하면 AI가 근거를 재검토해 판단을 업데이트합니다.  실무자의 90% 이상은 AI 결과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이 단계가 바로 전문가의 눈이 들어가는 구간입니다. 문헌 목록에서 최종적으로 보고서에 포함할 선행문헌을 선택합니다.

 

선행문헌 검토표 화면에서는 선택된 문헌들의 법적 상태·출원일·출원인·대표 도면과 함께, 구성별 개시 여부가 나란히 비교되는 표가 제공됩니다.



 

문헌 간 비교를 통해 각 구성의 개시 강도가 어느 문헌에서 가장 높은지, 어떤 구성이 모든 문헌에서 X로 남아 차별화 가능성이 있는지 한 화면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비교 화면은 최종 판단의 근거이자, 이후 종합 의견 작성의 기초가 됩니다.

 

Step 3. 보고서 초안을 검수하고 다운로드하거나 공유하세요 ⏱ 5분

선행문헌 선정이 완료되면 AI가 자동으로 선행조사 보고서 초안을 생성합니다. 보고서에는 검색 결과 목록, 선행문헌 검토표, 그리고 유사점·차이점·종합 의견으로 구성된 결론이 포함됩니다.

 

종합 의견은 AI가 선행문헌들과의 공통된 기술적 기반을 요약하고, 발명이 차별화 가능성이 있는 구성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본 발명은 영상 기반 동작 추출 및 3차원 객체 적용이라는 기본 구성을 선행문헌들과 공유하나, 추출된 동작 정보를 특정 가상환경에 대응되도록 변환하는 단계를 독립적 중간 단계로 분리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가상환경에 범용 적용 가능한 3단계 통합 파이프라인을 구성한 점은 특징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음" 형태로 작성됩니다.



 

보고서 초안을 읽으면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채팅으로 바로 요청합니다.

특정 문장을 다르게 표현하고 싶거나, 특정 구성에 대한 의견을 추가하고 싶다면 채팅창에 입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보고서 수정 후 최종 확인이 끝나면 워드 파일로 다운로드하거나, URL로 공유해 팀원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총 소요 시간 15분.

  • 기존 방식 대비 시간 90% 단축, 건당 원가 기준 67% 절감. 

연간 1,200건 처리 기준으로 환산하면 연 3,300시간이 절감되고, 그 시간을 고단가 업무에 재배분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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